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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로 지역경제 활력 회복

[경산타임뉴스=류희철기자] 경산시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1월 20일부터 29일까지 설 제수용품을 관내 전통시장에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설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설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는 대형유통업체 및 전자상거래 등의 확산으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경산시청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하여, 1월 20일 경산시장을 시작으로, 1월 23일 자인시장, 1월 24일 하양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한다.



특히, 경산시장과 공무원들은 20일 경산시장 장보기 행사에 직접 참여하여 장을 보면서 전통시장 상인들과 시민들의 생생한 여론을 직접 청취하였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살리기를 위해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행사에 앞서 지난 1월 13일부터 전 직원이 1인당 5만원 이상의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 구매에 동참하여 40백여만원의 상품권을 구매하는 실적을 올리는 등 전통시장 활력 증진에 동참했다.



한편, 온누리 상품권 구매를 위해 여러 유관기관 및 단체에 홍보하였으며, 60백여만원 이상의 실적을 올려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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