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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신품종딸기 설명 및 다수확 재배기술 교육

[고령 타임뉴스=이승근기자] 고령군(군수 곽용환)에서는 최근 딸기재배 품종이 “설향”으로 획일화 되면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최근 일본에서 육종된 신품종딸기 설명 및 다수확재배기술이란 주제로 고품질딸기 생산을 희망하는 농업인 30여명을 대상으로 2014년 1월 23일(목) 저녁6시에 농업기술센터에서 교육을 실시하였다.





육종가이면서 일본 신품종국내판권 보유자인 아오키히로키씨가 자신이 판권을 가지고 있는 프리세스, 남극, 아마카 품종에 대하여 설명하고, 최근 일본은 탄저병에 강하고 고당도, 생력재배형 품종으로 육종이 되고 있다 소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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