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타임뉴스=이승근기자] 상주시 화동면에서는 1월 27일 자매결연 기관인 서울 원자력병원에서 설맞이 상주농특산물 직판행사를 열어 홍보판촉 활동을 펼친다.
이번 행사는 상주시 화동면과 서울 원자력병원(원장 이창훈)이 힘을 모아 병원 직원 및 진료객들과 재경 화동향우회원들에게 직거래를 통한 저렴한 가격의 상주농산물을 공급함으로써, 우수한 상주농특산물을 홍보하는 동시에 설 명절 선물인 곶감을 보다 싼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이번 직판행사를 통하여 상주의 특산물인 상주곶감이 인기를 누리는 가운데 현장에서 7백만원 상당의 특산품 판매를 목표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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