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한국공항공사/설맞이 경로당 위문). |
한국공항공사는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서로 돕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경로당 위문행사를 갖고 훈훈한 온정을 나눴다.
앞서 지난해 말 관내 독거노인 및 불우이웃을 위문해 생필품인 연탄 2,000장(10세대)과 백미 10kg 50포(50세대)를 전달했다.
한국공항공사 관계자는“연말이나 명절 때 주위의 이웃들을 위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며“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이 있다면 앞장서서 도울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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