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타임뉴스=류희철기자] 구미경찰서(총경 권오덕)에서는, 2014. 1. 20.경부터 같은 해 2. 1.사이 심야 시간 구미 인의동, 진평동 편의점에 들어가 종업원에서 캔 맥주를 많이 구입할 것처럼 말하여 종업원이 창고에 들어가 캔 맥주를 가지고 나와 포장하는 틈을 이용, 카운트 금고를 열고 그 안에 있던 현금 17만원을 절취하는 등 총 4회에 걸쳐 593,000원을 절취한 피의자 김○○ 25세를 검거 구속 수사 중이다.
피의자 김○○은 경기 양평에서 취업을 하기 위하여 구미로 내려왔으나 일자리가 없어 PC방, 찜질방 등지를 돌아다니며 생활을 해 오던 중 생활비 등이 없어 인터넷을 통해 범행 수법을 배워 범행을 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피의자를 검거하여 구속하는 한편,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범행을 한 것으로 볼 때 여죄 상당할 것으로 보고 수사 중에 있고,
특히 심야 여성 혼자 편의점 영업을 하는 경우 각별히 유념해서 피해를 입는 일이 없도록 당부하는 한편 예방 활동에도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미경찰서″편의점 절도 피의자 검거 ″
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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