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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경찰서,도주한 뺑소니 피의자 등 검거

[경주타임뉴스=최해인기자] 경주경찰서(서장 원창학)는 2014. 1. 29. 13:55경 경주시 외동읍 구어리 진흥간 도로에서 앞서가던 오토바이를 앞지르기하면서 적재함으로 오토바이를 충돌하여 피해자 최00(여,76세) 등 2명을 뇌사상태에 이르는 중상해를 입게하고 도주한 피의자를 7시간 만에 검거하고, ‘14. 1. 30. 19:55경 경주시 사정동 화랑유치원 앞 강변도로에서 도로에 누워있는 피해자 서00(남, 55세)의 머리를 좌측 앞 바퀴로 충격하여 사망케하고 도주한 피의자를 5일만에 검거, 구속시켰다.

도주한 피의자를 검거하고자 설 명절도 쉬지 못하고 뺑소니 전담반 등 교통조사요원 전원이 동원되어 사고현장 주변의 CCTV 및 통행차량 블랙박스 영상자료 등으로 용의차량을 특정하여 피의자의 주거지 및 근무처에서 각 검거하였으며, 특히, 경주경찰서 교통사고 뺑소니팀은 2013년도 이후 경주시 관할에서 발생한 뺑소니 사망사고 6건, 중상피해자 유기도주 사건 1건 등 총 7건의 중요교통사고를 조기에 신속히 해결하여 칭송을 받고 있으며, 교통사고를 내고 도주하게 되면 반드시 검거된 다는 경각심을 일깨워 주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최해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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