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2월 이장회의를 마치고 우리고유의 미풍양속인 윷놀이를 통해 관내기관단체와 이장, 공무원들 간에 상호 소통과 결속을 다지는 목적에서 새해 덕담과 함께 화기애애하게 진행되었다.
여상훈 금수면 상록회장은 “윷놀이를 통해 친목을 도모하고 훈훈한 정을 느낀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면서 이렇게 화합하면 그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다는 자긍심을 고취시켰다고 말했다.”
금수면장(류호근)은 우리의 전통놀이인 윷놀이를 통해 함께 웃고 즐기며 소통하는 시간이 되었으며 군민행복예산 3천억시대를 맞이하여 올해도 힘찬 새 성주건설에 다함께 매진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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