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포항해경). |
H호(4.17톤, 자망, 장기선적)는 항내에서 조업차 출항중 원인미상으로 전복되어 상황실에서 신고 접수코 구룡포파출소 경찰관 2명, 민간다이버 1명이 합동으로 선장 김모씨(45세)와 선원 김모씨(40세, 여)는 구조해 세명기독병원으로 긴급 후송하였으나 선원 김모씨는 사망했다.
사고선박은 부부조업 어선으로 금일 06:00경 풍랑주의보 해제 후 곧바로 출항하다 항 밖의 높은 파도에 의해 변을 당한 것으로 추정, 포항해경에서는 사고원인을 조사중에 있다.
포항해양경찰서 관계자는 “전복된 선박을 조속히 인양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항내 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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