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타임뉴스=이승근기자] 상주시는 농촌의 고령화와 부녀화에 따른 일손부족을 해소하고 농업의 기계화를 위해 중소형농기계와 곡물건조기 공급 등에 15억 4천만원을 지원한다.
중소형농기계 공급사업은 농기계 이용률이 높으면서도 임대이용이 어려운 중소형농기계를 지원하는 것으로 지난 2013년에는 600대가 지원되었으며,
금년에도 12억원으로 관리기, 경운기, 예취기, 비료살포기, 육묘파종기 등 600여대의 중소형 농기계를 지원하며, 3억 4천만원을 들여 곡물건조기 34대를 지원해 생산비 절감은 물론 미질향상과 수량손실 감소를 통해 농가소득 향상에 도움을 주게 된다.
사업비는 농기계가격 책자에 수록된 기종별 농기계 권장소비자 가격의 80%가 적용되며 기종별 한도금액내에서 영농기 이전에 읍면동을 통해 지원・공급될 예정이다.
상주시는 농촌의 일손부족을 해소하고 농작업의 기계화로 농가소득을 향상시키는 등 농업인이 안심하고 농사만 지어도 잘 사는 최고의 농업도시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중소형농기계 및 곡물건조기 등을 지원․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상주시,농업의 수도 상주! 건설 위해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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