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 타임뉴스=이승근기자]의성군 강소농 !작지만 강한농업을 말한다. 경쟁국에 비해 작은 영농규모를 가지고 있는 한국농업의 한계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소농의 약점을 강점으로 탈바꿈 시키는 실천프로젝트가 바로 강소농이다
의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3월 18일(화)~19(수) 의성 옥빛골 문화촌에서 의성강소농회 임원 21명을 대상으로 『의성강소농회 임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한다.
이번 워크숍 교육은 『강소농 경영혁신 마인드 강화』에 대해 대구한의대학교 약선세계화 사업단 신석호 실장이 하고 『웃음이 묘약』에 대해 웰빙생활건강연구소 이기애 수석강사가 하고,『농업인들의 리더쉽 제고』에 대하여 한국리더쉽센터 김선왕 원장이 맡아서 하게 된다
의성 강소농회는 작지만 강한 농업을 이루기 위해 2013년 12월에 결성이 되어 강소농 회장단(회장:정성수) 및 임원과 4개의 자율학습모임체(사이버, 과수, 채소, 양봉)로 구성되어 있고, 정회원 120여명이 있다.
강소농가는 강소농 교육을 통해 우리 지역에 맞는 농작물 재배 기술과 농업에도 경영마케팅을 도입하여 농업경영마인드 역량을 높여 농업경영을 해 나간다면 많은 강소농가가 억대 농업인으로 도약 할 수 있다.
의성군농업기술센터는 의성강소농회 임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통하여 강소농 심화교육, 후속교육과 자율학습모임체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강소농의 농업경영의 비용절감, 품질향상, 고객만족, 가치증진, 역량개발을 증진시키고, 우수 경영체에 대하여 기술수준과 경영상태를 정밀진단. 처방 후 지속적인 관리할 예정이다. 강소농 교육을 통한 강소농 자립역량을 키워 작지만 강한 농군 강소농 실현을 앞당겨 자유무역(FTA) 시대에도 이길수 있는 우리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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