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체결로 2011년부터 4년째 지속적으로 납품하게 된 지역 농업인은 안정적인 판로확보와 소득증대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으며, 떡보의 하루는 고품질 찹쌀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는 ‘win-win 전략’의 성과를 가져오게 됐다.
성우진 떡보의 하루 대표이사는 “가공특성에 맞는 경쟁력 있는 쌀을 공급받을 수 있다면 지역 농업인은 물론 회사에 큰 도움이 되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계약재배를 통해 농가와 업체가 상생 발전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