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타임뉴스=류희철기자] 구미경찰서에서는 ‘14. 4. 2. 12:20경 구미시 지산동 소재 주택에서 실종신고 된 A씨(54세)가 머리에 상처를 입고 사망한 채 발견되어 수사 중이다.
피해자는 ‘14. 3. 24. 18:30경 집을 나간 뒤 연락두절 되어, 3. 31. 구미경찰서에 가출신고 되었으며, 실종담당 경찰관이 소재추적 중, 지인의 집에서 머리에 상처를 입은 채 사망해 있는 피해자를 발견했다.
경찰은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규명하는 한편, 가족 및 주변인물 상대로 실종당시 행적 등을 수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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