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목선인장은 90%이상이 상품으로 수출되고, 10%정도는 국내시장에 관상용으로 팔려나가고 있는데, 가격 변동폭이 적고 판로도 안정적이어서 접목과 재배 기술만 습득하면 모수를 분양받아 6백여평 정도는 부부 둘이서 충분이 농사를 지을 수 있으며 년간 1억원 이상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고소득 유망작목으로 알려져 있다.
상주지역에서는 1998년에 처음 재배를 시작한 이래 현재 공성면 일원 다섯 농가에서 2,000평을 경작하고 있으며 국내 화훼 수출회사인 청풍무역(주)을 통해서 화훼의 본고장인 네들란드와 미국 등지로 수출하게 되며 금년들어 현재까지 1억원 이상의 수출실적을 올리고 있는 등 금년 한해동안 100여만본 생산과 4억원 이상의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어 신선농산물 수출 효자품목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상주시 관계자는 “수출 효자품목인 접목선인장의 재배면적 확대와 시설환경 개선 등 안정정인 수출기반 확충과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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