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후포수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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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수협창립 52주년 기념식에는 손재학 해양수산부 차관을 비롯한 회원조합장, 수협 임직원, 어업인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 수협은 어업인 소득증대와 복지어촌 건설 등 수산산업 발전 공로자들에게 시상했다.
이번 임추성 조합장은 어업기반시설을 확충했으며 어선원 수급난을 해소 등 조합 위판 고를 '08년 400억원에서 '13년 1,000억원으로 2배 증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임추성 조합장은 2009년 4월 취임 직후부터 다년간 어업에 종사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어업인 들의 어로활동 및 소득 증대에 필요로 하는 각종 어업기반시설 및 장비를 지원함으로써 어업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했다.
어업기반시설 및 장비 확충으로 어업소득 증대에 기여 지난해 선박급유 유류탱크 증축(4억 3400만 원), 외국인선원숙소 및 공동작업장 신축(11억 2443만 5000원), 급유소 자동 호스릴 설치(2959만 원)사업 등을 통해 어업인 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사업을 시행했다.
또한 현재 어업 인을 위한 항내 수산물 인양기 설치 사업, 후포 수산물유통센터(직매장) 신축, 수산시장 개선사업, 후포 해수라인 정비 사업 등에 대해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 (사진제공=후포수협). |
수산물 위판고 증대 등 건전 경영으로 어업 인에게 잉여금 환원 어업기반시설 및 장비 확충과 어업 인이 살아야 수협이 산다는 투철한 경영 마인드로 후포수협을 경영해 온 임추성 조합장은 그 실적이 해가 거듭할수록 확연이 증대 되고 있다.
이는 취임 전 2008년도 후포수협 위판 고는 4002만 1000원에 불과했으나 2012년도 8075만 7000원에 이르러 3년여 만에 위판 고를 2배 이상 증대시키는 등 눈부신 경영성과를 보였다.
지난한해는 1000억 원 이상의 위판 고를 달성했으며, 이로 인해 타 사업에서도 큰 경영성과를 올려 전국수협에서도 최고의 수협으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어려운 여건과 환경’ 속에서도 임추성 조합장은 ‘탁월한 지도력과 친화력으로 화합하고 소통을 최우선으로 실천하는 전문경영인(CEO)으로 경영해’ 발생한 잉여금에 대해서는 조합원 및 어업 인들에게 배당함으로써 어업 인이 살아야 수협이 산다는 경영마인드를 펼쳐 조합원, 어업인과 지역사회에 칭송이 자자하다.
후포수협 관계자는 어업인을 위해 봉사하고 어촌과 수산업 발전에 헌신하는 수협인 본연의 자세로 임하겠다“며“2011년과 2012년에는 수협보험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전국 3위를 수상했고 전국회원조합 경영실태평가결과 5년 연속 1등급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 (사진제공=후포수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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