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타임뉴스] 포항해양경찰서(서장 구자영)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포항시 영일만항에서 ‘해양사고 30% 줄이기’ 일환으로 낚시객 및 행락객 안전관리를 위해 구명동의 착용 생활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포항해경). |
이날 캠페인은 낚시객 및 행락객들 대상으로 봄철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구명동의 착용 생활화 캠페인을 펼쳐 안전의식을 고취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한편, 포항해양경찰서는 낚시객 및 행락객들이 평일 일일 평균 160여명, 주말 250여명이 영일만항을 찾는다고 하며, 계속해서 인파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방파제 등에 설치된 안전장구 및 시설물 현황을 점검해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포항해양경찰서는 “낚시객 및 행락객 안전을 위해 구명동의 착용 생활화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국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한편, 바다에서 사고발생시 해양긴급 신고번호인 122로 신고해 줄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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