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포항해경). |
사고선박 G호(9만톤급, 화물선, 파나마선적)의 선원 D씨(91년생, 중국인)는 하복부에서 출혈이 멈추지 않아 포항관제실 경유 122 상황실에 신고 접수후 경비정을 사고현장에 급파해 응급환자를 긴급 이송 대기 중인 119구급차에 안전하게 인계했다.
선린병원으로 긴급 후송된 중국인 선원 D씨는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해경관계자는 “해상에서 응급환자 등 사고가 발생하면 해양긴급 신고번호인 122로 신고해 줄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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