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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장 동정

[상주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민인기 상주시부시장은 4월 17일 제5회 민속명절 삼월삼짇날풍속 재현행사에 참석하여 민족 고유의 전통문화 재현을 통해 문화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특히 청소년들에게는 휼륭한 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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