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새정부의 주요추진 과제인‘국민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구현을 위한 것으로 .결혼이민여성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치안활동 중요성 증가 또한 최근 학교폭력에 대한 정부와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결혼이민여성과 다문화자녀의 가정․학교 폭력 예방대책을 마려코자 한 것것이다.
다문화가족 방문지도사들은 최 일선에서 다문화가정을 방문하고 접하는 사람들이며 13년 2월에 다문화가정방문지도사 18명을 「다문화 명예경찰」로 임명한 바 있다.
이번 「다문화 명예경찰」간담회을 통해 첫째, 다문화자녀 신분으로 인한 집단따돌림 등 폭력 피해 예방 및 폭력 피해 발생 시 비노출 신고창구 마련 다문화가족 방문지도사와 다문화가족 구성원간 유대관계를 활용, 폭력 등 범죄피해에 대한 정확한 자료 파악 가능 하다.
둘째, 수집된 자료를 바탕으로 신속한 피해회복 및 범죄피해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 가능하며 ,셋째, 다문화가족 방문지도사와 협력체제를 구축, 통역업무지원 및 경찰활동 홍보창구 역할 기대 한다
이날 「다문화 명예경찰」간담회에서 다문화 명예경찰로 위촉한 다문화가족 방문지도사 18명과 구미경찰은 다문화가정의 학교폭력예방, 가정폭력 및 성폭력 등 범죄 억제분위기 유도 및 더불어 살아가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기를 결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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