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타임뉴스]영주경찰서(서장 김광석)에서는 함께 일하던 (노동)동료가 일을 하러간 틈을 이용, 현장 숙소에 침입하여 방안에 있던 노트북. 휴대폰. 현금(200여만원)신용카드 등을 절취하여 주점등지에서 유흥비 결재하여 탕진하고 폭력행위등으로 수배중인 안동시 일직면 귀미길 거주 K씨(46세, 무직) 특가법 전과 5범 검거 구속하였다.
K씨 ‘14. 04 03. 13:04경 영주시 대학로 000번 길 다세대 주택 함께 일하던 동료 숙소에 침입, 그곳에 있던 노트북. 시가 85만원. 휴대폰 100만원, 현금 220만원, 카드 2매를 절취한 다음 위 절취한 신용카드를 이용, 안동 영주 등지 유흥 주점에서 100만원을 결재하는 등으로 이를 절취하였다
경찰에서는 피의자 K씨를 상대로 일정한 직업 없이 전국을 다니며 생활하는 등으로 보아 여죄가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 수사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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