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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소방서 소방관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울진타임뉴스=백두산 기자] 울진소방서(서장 오원석)로 전달된 따뜻한 감사의 편지가 세월호 여객선 사고로 소방관들의 먹먹한 가슴을 훈훈하게 했다.

(사진제공=울진소방서).
(사진제공=울진소방서).




지난 1월 30일 온정면 백암산 하산 도중 미끄러지면서 우측발목골절로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던 환자 1명(김봉아,여,62세,부산시 남구 거주)을 온정119안전센터 소방사 신명관, 최규식 대원이 한겨울 구슬땀을 흘리며 산을 내려와 안전하게 병원으로 이송해 오랜기간 회복기간을 거쳐 회복된 환자가 온정119안전센터로 감사편지와 선물을 보내왔다.

신명관․최규식 소방사는 “당연한 일을 했는데 이렇게 직접 손으로 써주신 감사편지와 정성스러운 마음을 받아서 쑥스럽다”며“앞으로도 더욱 사명감을 가지고 근무하겠다”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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