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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 약정체결

[고령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고령군은 4월 25일 2014년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재지정된 (주)고령종합시장 및 신규 지정된 (주)대가야체험캠프와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을 위한 지원약정을 체결했다.



(주)고령종합시장 및 (주)대가야체험캠프는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할인행사를 하는 등 사회적 목적 실현과 함께 지역민의 소득증대를 창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예비)사회적기업이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인건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을 말한다.

이는 최대 5년(예비사회적기업 2년, 사회적기업 3년)까지 매 1년 단위로 재심사를 거쳐 계속 지원이 가능하다.

(주)고령종합시장과 (주)대가야체험캠프는 재정지원사업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의 일부를 참여근로자 복지증진 및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기여할 계획이며 인증사회적기업으로의 전환에도 노력할 계획이다.

앞으로 고령군은 취약계층에게 다양한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예비)사회적기업을 발굴ㆍ육성할 계획이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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