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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소방서, 석가탄신일 소방력 근접배치

[울진=백두산 기자] 울진소방서(서장 오원석)는 어린이날과 석가탄신일이 이어지는 연휴기간에 소방차량 근접배치 및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울진소방서).

(사진제공=울진소방서).

이날 근접배치는 문화재 및 전통사찰 화재의 경우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대부분으로 석가탄신일에는 봉축행사 관련 연등설치 및 촛불 사용이 많아 화재 발생 위험성도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실시했다.

또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25명이 합동으로 등산객과 사찰방문객을 대상으로 건조한 날씨에 대형산불발생방지를 위한 캠페인을 병행 실시했다.

연춘흠 울진119안전센터장은 “최근 전통사찰 및 문화재에 대한 화재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며“특히 주말과 연휴로 이어지는 이번 석가탄신일에는 사찰을 찾는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 관내 대형산불화재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사진제공=울진소방서).



백두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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