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학교급식 납품 쇠고기 유전자 검사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논산시 특별사법경찰은 이달부터 다음달 5일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 급식으로 납품되는 쇠고기의 한우유전자 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검사는 학교급식 납품 쇠고기의 안전성 확보 및 투명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것으로 시는 유전자 검사와 병행하여 납품차량의 위생상태와 원산지표시 점검도 함께 실시하게 된다. 검사결과 비한우로 판명될 경우에는 엄정한 사법조치는 물론 학교급식 납품업소에 대한 단속도 강화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성장기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축산물을 제공할 수 있도록 유전자 검사 등을 통한 안전성 확보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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