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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만철 충남교육감 후보, 충남교육의 미래비젼 교육혁신을 위한 출정식

[천안=최영진기자] 서만철 충남교육감 후보(59세, 前공주대학교총장)는 15일 오전에 충남선관위에 후보등록을 마치고 오후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 소재 선거 캠프에서 지지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들어갔다.

 

충남교육감 서만철 후보가 출정식에서 충남교육혁신과 새로운교육시스템이 필요하다며 선거에서의 승리 할것을 밝히고 있다.

이날 출정식에는 후보 단일화를 이룬 유창기 전 천안교육장과 양효진 전 당진교육장이 서 후보를 지지하고 공동선대위원장직을 수락했다.

 

한편 충남교육감 단일화 추진위(강동복)는 캠프 출정식에서 서만철 후보에게 단일 후보 인증서를 수여하면서 “문제가 된 서 후보 자녀의 병역문제는 법적인 문제가 전혀 없다"며 후보의 도덕성이나 교육감 업무 수행능력 등을 고려했을 때 (단일후보)선정에 특별한 문제가 없다“고 설명하고 "비리가 발붙일 수 없고 사상과 이념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 서 후보를 올바른 교육감 후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서만철 충남교육감 후보와 유창기, 양효진 공동선대위원장이 필승의 의지를 다지고 있다.

서만철 후보는 오늘 이 자리가 세월호 희생자의 넋을 기리고 아이들의 안전을 먼저 생각하고 아이들의 내일을 책임지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해 숙연해 지기도 했다. 그는 이어‘무엇이 정의이고 무엇이 옳은 길인지 보여주기 위해 선거에서 승리해야하며 모두가 행복한 충남교육의 위대한 출정이 시작되었다.’고 출정의 의지를 거듭 천명했다. 



서 후보는 충남교육의 미래 비젼을 제시하며 "세계12위의 경제대국을 이룬것은 교육의 힘이었다고 밝히며 하지만 우리가 앞으로 21세기를 살아가기위해서는 지금의 교육방식으로는 안되며 새로운 교육시스템 구축을 통한 교육혁신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서만철 충남교육감 후보지지자들이 출정식에서 함께하며 지지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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