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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천안시 6.4지방선거 후보자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일하는 봉사자가 되겠다.

[천안=최영진기자] 6.4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새정치민주연합 구본영 천안시장 후보 및 도의원, 시의원후보들은 합동기자회견을 통해 정책중심의 선거문화, 지역발전과 시민의 행복한 삶의 실현, 시민과의 소통을 약속하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구본영 천안시장 후보는 먼저 “세월호 참사에 희생되신 고인들의 삼가 명복을 빌며 가족들의 가슴에 맺힌 슬픔이 하루 속히 치유되길 발원하며 마음 깊은 기도를 드린다"며 애도를 표했다.

6.4지방선거 천안시 새정치민주연합 후보자들이 합동기자회견을 하고있다. [천안=최영진기자]

구 후보 와 함께한 새정치민주연합 천안지역 도․시의원 후보자 20여명은 기자회견을 통해 화합의 경선을 통해 낡은 정치의 종식, 미래로 가는 새로운 체제의 출발이라는 지향점에 가장 부합된 모습이었다며, 12년 장기 집권을 통한 폐혜가 드러나고 있다면서 삶의 질이 악화 되었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혈연‧지연‧학연 등 연고주의에 의존하는 선거풍토를 벗어나 정책중심의 선거문화, 다양한 정책공약을 수렴하고, 지역발전과 시민의 행복한 삶을 실현시킬 것, 유권자와 약속했던 공약을 실천하기위해 시민들에게 검증을 받을 것을 약속했다.

새정치민주연합 천안시 후보자들이 정책공약과 함께 선거에 임하는 소견을 구본영 천안시장후보가 발표하고 있다. [천안=최영진기자]

기자회견장에는 천안시장 경선에 함께했던 이규희, 장기수, 한태선 예비후보와 20여명의 도의원후보와 시의원후보들이 함께하면서 구본영 천안시장 후보에게 힘을실어 주었다. 한편 합동기자회견에 참석한 후보자들은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일하는 진정한 시민의 봉사자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최영진 기자 최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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