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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계룡금암동우체국과 도로명주소 업무협약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계룡시는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계룡금암동우체과 도로명주소 활용 촉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시와 우체국이 서로 협력하여 도로명주소 활용 촉진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정하고 업무효율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내용을 보면 시는 홍보 안내문을 적극 지원하고 우체국에서는 우편물 배달시 도로명판이나 건물번호판이 훼손되어 있거나 분실시 계룡시로 통보한다.

또한 우편물이나 택배 발송시 도로명주소를 사용하도록 지도하고 도로명주소와 상세주소 홍보도우미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등 양 기관간 관계 강화로 도로명주소 업무가 더욱 효율적으로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된다.

홍석우 부시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도로명주소가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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