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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동 시의원 후보, “희망 농촌을 만드는데 일조 하겠다”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김지동 천안시의원(목천.북면.성남.수신.병천.동면.풍세.광덕)후보가 18일 오후 3시 풍세면 풍년길 자신의 선거 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김지동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새정치민주연합 양승조 최고위원과 새정치민주연합 김득응도의원 및 비롯한 지역 인사들과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김 후보를 지지했다. 양승조 최고위원은 축사를 통해 “참석해주신 지역 인사님들에게 감사 드리며, 김지동 후보가 학교의 후배로서가 아니가 의정활동을 잘 할수 자질과 능력을 겸했다. 지역에서 광덕 풍세에서 농민과 함께 했다. 농업인으로서 농업경영인 회장을 겸임 할 때도 너무 잘 수행했다. 농업인의 이익을 대변할수 있는 후보다 지역민들이 함께 도와줘야 된다"고 호소했다. 또한 양 의원은 “정당를 떠나서 고향 후배로서의 끈끈한 정으로 부족한 것도 있겠지만 충분한 자질과 영향이 있는 아들이고 동생이도 형이기데 여러분들이 함께 해주셔야 된다"강조했다. 김지동 후보는 인사말에서 “지난 20여년전 대학을 졸업하고 지역에 내려와 농사일 현장에서 농민과 함께 어울려 살아왔다 그러기에 문제점을 잘 알기에 그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또 “동부 6개면 농업지역이다 유일한 농업지역이다 8년 동안 농업을 대변하는 시의원이 없었다. 농업이 후퇴하는 이시기에 많은 활동을 하면서 노력해서 그동안 살아온 농촌을 위해 희망 농촌을 만드는데 일조 하겠다"고 말했다. 이 날 개소식은 세월호 사고의 아픔 속에 외부 인사 초청이나 화환 등 외적인 요소를 없애고 지역주민들을 중심으로 한 조촐한 자리로 마련됐다. 한편, 김지동 후보는 영농조합 천안시 농특산물 유통사업단 대표를 맞고 있으며 천안포컬푸드꾸러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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