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우기 대비 현장 특별점검 실시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계룡시는 22일 홍석우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토목·건축공사장, 급경사지 등 현장 특별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최근 전국적인 안전사고 발생과 우기에 대비하기 위해 공사관계자 및 시설관리자 등을 대상으로 안전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불안전 요인을 해소하고자 실시됐다. 점검대상은 현재 토목‧건축공사가 진행중이거나 중단된 공사장과 급경사지 등이다. 시는 이에 앞서 교량, 대형건축물, 다중이용시설 등 102개소의 특정 관리대상 시설과 재해위험지구, 공사장, 급경사지, 소류지 등 36개소에 대한 총체적 안전점검을 실시한 바 있으며 점검결과 대체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최근 각종 대형사고로 안전사고에 대한 불안감이 고조됨에 따라 각 분야 전반에 행정력을 집중시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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