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최영진기자]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원장 박종문)은 청소년활동 안전 확보를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한해 45만 여명의 청소년, 청소년지도자 등이 방문하는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은 청소년과 청소년지도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모든 직원이 응급처치교육, 화재 및 농연탈출 체험 등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하여 응급상황 대처 및 대응 역량을 향상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대한적십자사의 응급처치 자격과정과 중앙소방학교의 재난체험 현장학습 등으로 편성하여 교육내용을 강화하였다.
향후 전국의 청소년지도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과정을 개설하여 많은 청소년지도자의 응급상황 대처 및 전문역량을 더욱 향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하여 6월에는 전국의 청소년수련시설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2박 3일 과정의 안전교육을 무료로 실시할 계획이며 참가접수는 5월말부터 청소년지도자종합정보시스템(http://yworker.youth.go.kr) 통해 선착순으로 이루어진다.
국립청소년 수련원에서 실전과 같은 재난체험 현장학습을 하고있다. [사진=국립중앙청소년 수련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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