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최영진기자] 독립기념관(관장 김능진)은 어제 5월 22일(목) 오후께 ‘1981년 제11차 한․일 각료회의’에서 상대국에 대한 국내여론형성에 영향력이 큰 양국 외교부 출입기자단의 상호 방문사업을 합의 실시한 이래 ‘제28차 일본기자단’이 방한하여 독립기념관을 방문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독립기념관 방문은 일본 주요 언론사 7개 언론사를 주축으로 우리 외교부를 통하여 요청되었고, 한․일 양국의 문제를 떠나 친선과 양국의 외교적 합의에 이루어진 방문으로 전시관 관람과 더불어 일본기자들의 다양한 관심을 볼 수 있었다.
또한 독립기념관장 김능진은 내방한 일본기자들의 일정상 바쁜 대화를 하며 앞으로 양국이 조금 더 우호적인 관계를 형성해 가길 바란다고 전하고 바쁜 걸음을 재촉하였다고 전했다.
일본의 주요 7개 언론사에서 독립기념관을 방문하여 전시관을 둘러보며 다양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사진=독립기념관] ※ 방한 일본기자단 일본 주요 언론 7개사 (지지통신, 교토통신, 닛케이신문, 마이니치신문, NHK, 아사히신문, 산케이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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