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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발전硏, ‘예산 사과농장 봉사활동’ 가져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남발전연구원(원장 강현수)은 지난 23일 충남 예산군 사과농장 일대에서 봉사활동을 가졌다.


이날 충발연 임직원 90여명은 각 조별로 사과 봉지 씌우기와 접순 따기 등 마을의 부족한 일손을 거들었다.

특히 이 지역 사과농장들은 사과 생산은 물론 사과로 만든 와인을 제조·유통·판매하고, 방문객 교육과 체험 등 충남의 6차산업화를 선도하는 곳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어 그간의 사업추진현황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충발연 강현수 원장은 “이미 6차산업화를 실천하고 있는 현장에 와 보니 앞으로 농촌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조금이나마 체감할 수 있었다."며, “이번 가을에는 저 사과를 수확하는 기쁨도 함께 나누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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