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최영진기자]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신한철)와 천안시가 협력해 추진하고 있는 ‘착한가게’ 현판식이 28일 더클린앤피부과(대표원장 김지현외 2인)와 동축포크 천안점(대표 김기태) 2개점에서 진행됐다.
‘착한가게’란 가게를 운영하는 자영업체, 학원, 병원 등이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수익금의 일부와 매달 정해진 금액을 기부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를 말한다.
이날 신규 가입한 착한가게는 앞으로 매월 일정액을 기부 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동참하게 된다.
천안지역의 착한가게는 지난 2009년 처음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모두 54곳에서 동참하고 있으며 매월 기탁되는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요긴하게 쓰인다.
▲ 착한가게에 선정 된 더 클린앤 피부과 (대표원장 김지현외2인)직원들이 함께하고 있다.
▲ 착한가게에 선정 된 동축포크 천안점 (대표 김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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