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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욱현 영주시장 후보 정정당당한 정책대결을 원한다.

[영주]무소속 박남서 후보는 5월28일 오전11시 영주시청 기자실에서 자신에게 향응을 제공받은 유권자의 과태료를 새누리당 영주지구당에서 대납하였다고 주장하며 이것이 장욱현 후보와 관련이 있는 것처럼 주장하였다. 이에 대하여 우리는 다음과 같은 사실을 확인하지 않을 수 없다.

1. 불법향응 제공 당시 박남서 후보는 새누리당 소속이었다.

2. 음식물 제공 장소에 나타난 것은 박남서 후보였다. 향응을 제공받은 사람들은 모두 박남서 후보와 친밀한 사람들이었다. 장욱현 후보와는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었고 향응제공 사실조차 모르는 일이었다.

3. 오히려, 장욱현 후보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 일에 장욱현 후보의 이름을 끌어들인 것은, 박남서 후보측의 계획적이고 조작된 정치적 음모라고 할 수밖에 없다. 이에 대하여 법적 대응을 검토중이다.

4.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남서 후보의 선거법 위반 범죄사실은 그대로 존재한다. 검찰의 기소가 이루어졌다는 것은 상당한 증거가 이미 확보되었다는 것을 말한다.

5. 이번 영주시장 공천은 후보자정보공개를 확실히 한 후 여론조사와 당원투표로 선출된 시민공천후보이다. 오히려 박남서 후보는 후보자정보공개후 선거법위반 등으로 서류심사에서 탈락되었다.

6. 지금이라도 박남서 후보는 정정당당한 정책선거에 임해주기 바란다.

자료제공 = 장욱현 영주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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