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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영주시장, 민선 5기 시정 마무리 전념

[영주타임뉴스]김주영 영주시장은 6·4 동시 지방선거 예비후보자를 사퇴하고 업무에 복귀하면서 민선 5기 동안 계획하고 추진해왔던 시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김 시장은 예비후보자 등록과 경선으로 생긴 공백을 메우고 민선 6기 출범 시까지 빈틈없는 행정을 추진하고자 시정 업무에 전념하고 있다.

김 시장은 지난 19일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산불예방과 복지 사각지대 소외계층 발굴사업 등 현장 위주의 업무에도 행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준 직원들을 치하했다.

특히, 예산편성 일정에 맞춘 발 빠른 대응으로 2015년도 국·도비 확보에 철저함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노인종합복지관 설계용역 보고회에 참석하고 그동안 추진해 왔던 사업의 핵심적인 주요시책 사업 현장을 방문하는 등 민원과 현안을 해결해 나가면서 사업 마무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영주시는 오는 6.4 동시 지방선거에 따른 법정사무에 대한 착오 없는 추진과 공무원의 선거 중립, 대민행정서비스 강화 등 행정역량을 한다는 방침이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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