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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과 꿈의 장학연 울진군의원(북면,죽변)후보

[울진=백두산 기자] 울진군의원 나 선거구무소속 기호8번 장학연 후보는 3일 6.4동시 지방선거운동기간 동안 소음과 교통방해 그리고 많은 인쇄물이 길에 버려진 것에 대해 주민들에게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고 밝혔다.

장학연 후보는 “오늘로서 선거 마지막 날을 기해 저희 캠프 후보자를 비롯해 사무장, 회계책임자, 운동원, 자원봉사자 모두가 거리청소로 운동을 대신합니다“며"다시 한 번 북면, 죽변 주민에게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드리며 넓은 마음으로 양지하시길 바랍니다“고 말했다.

(사진제공=장학연 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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