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백두산 기자]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지난 12일 올해 (예비)사회적기업 육성 사업개발비 지원을 위해 관내 (예비)사회적기업과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울진군).
이번에 약정된 업체는 경상북도 사회적기업육성위원회로부터 심사를 통과한 관내 사회적기업인 (사)울진숲길은 시제품과 홍보물 제작,(주)드림앤해피워크는 목조건축모델하우스건립과 문화프로그램사업, 지역형예비사회적기업 드림돌봄센터(주)는 산모와 신생아도우미 교육을 개설한 3개 업체에 사업비 총 9천만원이 지원된다.
현재 군은 지난해 12월 17일 고용노동부로부터 사회적기업으로 인증 받은 백암온천마을영농조합법인을 포함해 사회적기업 3개, 지역형예비사회적기업 2개로 총 5개 기업이 운영중에 있다.
울진군 관계자는“일자리가 최고의 복지인 만큼 지속적으로 (예비)사회적 기업을 발굴․육성해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함께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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