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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남부서 남녀가 원룸 베란다에 연탄불을 피워 놓고 사망한 채 발견된 변사사건

[포항타임뉴스]‘14. 7. 8. 13:05경 포항시 남구 오천읍 A씨(56세)는 3개월 전까지 PC방 운영,B씨(여, 35세)는 종업원으로 일한 자로 위 발견일시장소에서 연탄불을 피워 놓고 변사자들이 사망 했다.

B씨의 父가 A씨 원룸 주차장에서 B씨의 차량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하여 발견한 것이다. 

일산화 중독사라는 의사 소견이나 자살 동기 등 수사 중에 있다.

김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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