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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민선6기 공약사업 시행 첫단추

[단양=이부윤 기자] 충북 단양군 류한우 군수가 당선공약으롷 소통과 정보공유 강화를 바탕으로 한 , 바쁜 행보를 보이고 있다.

류한우 단양군수의 "주민과 함께 합시다" 라는 포즈/ 사진=단양군청
류한우 단양군수가 취임 후 공약과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취임과 동시에 먼저 ‘의사소통’과 ‘정보 공유’ 강화에 들어갔다.

이를 위해 기존 주 1회 실시하던 의례적 ‘업무보고’ 형식의 회의를, 타 부서 협업과 정보공유를 위해 수요일, 금요일 간부회의를 갖기로 하고, 격의 없는 회의 진행을 위해 각 부서별 토의를 모든 부처가 참석하는 원탁회의 형식으로 진행하면서 부서간의 업무공유를 시행하고 있다.

또, 군수공약사업 보고회를 이달 2회에 걸쳐 개최하고, 검토보고를 위해 밤까지 시간을 쪼개 업무에 임하고 있다. 부서장을 비롯한 관련 팀장까지 공약사업과 군정 현안 파악을 위해, 함께 야근하며, 군정을 챙기고 있다.

군에 따르면, 공약사업 확정은 향후 4년을 결정짓는 중대한 일이나, 낮에는 각종 행사와 공식일정으로 바쁘기 때문에 저녁시간을 이용해 부서별로 부서장, 팀장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는 공약사업 검토보고회를 가지게 됐다.

이로써 군수공약사업을 ▲찾고 싶은 문화관광(4개 과제) ▲친환경 지역경제(10개 과제) ▲살맛나는 농업농촌(6개 과제) ▲함께하는 주민복지(5개 과제) 4개 분야, 25개 과제, 36개 세부사업으로 잠정 확정했다.

군은 22일 저녁, 한 번 더 ‘마케팅 사업 전담기구 설치’ 등 농업농촌 분야 핵심 공약에 대한 조정회의를 거쳐, 지역주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참고해 9월경 민선6기 공약사업을 최종 확정할 방침이다.

류한우 군수는 “확정된 공약사업은 앞으로 세부실천계획을 세워, 조속히 공약사항에 대한 구체적 실행방안도 마련해 나가겠다"며 “확정된 사업은 군 의회와 긴밀히 협조해 내년 예산에 반영토록 해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단양군 주민들이 류한우 군수에게 거는 기대는 크다. 지난 민선5기에서 문제가 됬던 환경문제의 갈등과 말로만 외치던 친환경 관광실현 숫자불리기 천만의 관광객수는 실직적인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지못했지만 이번 민선6기의 공약이 실행에 옴겨 줄것을 군민 누구나 바라는 바일것이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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