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이승근 기자]도개면(면장 유익수)에서는 7월 31일(목) 08:00부터 관내 공한지 지역에 불법 투기로 장기 방치한 폐기물 및 생활쓰레기를 직원, 환경미화원, 공공근로자, 마을주민(신곡리) 등 10여 명이 참석하여 대대적인 환경 정비를 실시하고, 이와 아울러 면소재지 내 보건지소, 노인회관 앞 잡초로 뒤덮인 공원 녹지공간을 말 끔히 정리했다
도개면은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조성과 취약지역과 도로변, 농경지 주변 공한지 폐기물 및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행위근절을 위해 환경미화원들이 낮 시간대를 이용해 무단 투기자 단속 활동과 관내 공원녹지공간 지역을 수시로 정비하는 등 전 행정력을 투입해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유익수 도개면장은“불법폐기물 및 쓰레기 투기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더 이상 남몰래 버리는 행위가 일어나지 않도록 하고, 주민들의 휴식처인 공원 녹지공간을 잘 보존하고 가꾸기 위해는 주민 계도와 홍보에 힘써 줄 것"을 당부하면서 폐기물 및 생활쓰레기 정비와 공원 녹지공간 조성에 힘쓴 직원, 환경미화원 공공근로자 마을 주민들에게 격려와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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