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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찾고싶은 고향 만들기에 앞장서

[김천=이승근 기자] 김천시 대항면(면장 김영환)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직지사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분위기를 제공하고자 8월 25일부터 연도변 환경정비를 추진했다.

이번 환경정비 작업은 지방도903호선과 906호선 10여km에 걸쳐 웃자란 풀들을 말끔하게 정리한다.

대항면은 매년 추석을 맞아, 귀성객들과 직지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농촌의 모습과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여 찾고싶은 고장 만들기에 적극 앞장서왔다.

김영환 대항면장은 “특히 이번 추석은 예년보다 긴 연휴로 고향을 찾는 귀성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 보다 더 많은 준비가 필요하며, 연도변 정비를 통한 깔끔한 이미지를 심어주어 즐겁고 행복한 귀성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밝혔다.

이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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