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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상수도 안전 걱정 끝!

[충남=홍대인 기자] 공주시(시장 오시덕)가 정수장에서 원거리에 있는 반포면과 계룡면, 탄천면 일원에 상수도를 보급하기 위한 시설인 가압장과 배수지 주변의 제초작업과 내부청소를 완료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청소는 상수도를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보다 더 맑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한 것으로 총 12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동학사 등 관내 5개 배수지에 대한 내부청소를 실시했다.

아울러 배수지 5개소와 가압장 6개소 주변에 여름철 우거진 잡목과 잡초 등을 제거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먹을 수 있도록 했다.

진기연 수도과장은 “연 2회에 걸쳐 배수지와 가압장 청소를 실시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수돗물을 마음 놓고 이용할 수 있도록 맑은 물 생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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