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조 경산시장은 지난 4일 경산우체국을 찾아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밀려드는 택배와 우편물 배달 등 최일선에서 노고가 많은 집배원들을 격려했다.
최 시장은 “고유업무 추진만으로도 고생이 많은데, 지역곳곳을 누비며 사랑의 메신저로서의 역할은 물론 범죄 및 화재 신고, 독거노인 돌보기, 산불감시 등 농어촌 지역을 지키는 파수꾼의 역할을 하여 준데 대하여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봉사자로서 역할을 다하여 줄 것을 당부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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