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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지품면 추석 맞이 대청소 실시

[영덕=백두산 기자] 영덕군 지품면(면장 김세규), 지품초․중등교(교장 김덕일), 기관단체 임직원 및 신안리마을회(이장 김광현)는 추석을 맞이해 지난 4일 민․관․학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청소를 실시했다.

귀성객과 주민들의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신안리 앞장
귀성객과 주민들의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신안리 앞장


이날 일제 대청소에는 학생들의 고사리 손길이 참여하여 여름철 유동인구의 증가로 더럽혀진 하천․도로주변과 마을 곳곳에 적체되어 있는 생활쓰레기를 수거하였으며, 연도변의 잡풀을 제거하였다.

김세규 지품면장은 “이번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분들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신안, 지품면’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마을 대청소 실시, 도로변 잡초제거 등 지역사회를 위한 마을가꾸기를 계속 할 것임을 밝혔다.

신안리 마을회에서는 대청소를 끝내고 수고하신 모든 분들과 맛있는 국수를 함께 나누고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내기 현수막 게시하며 ‘15년「농촌중심소재지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에 앞장서자고 결의했다.

백두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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