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보훈지청, 추석맞이 따뜻한 정 나누기
[충남=홍대인 기자] 홍성보훈지청(지청장 이태용)은 민족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재가대상 보훈가정을 방문하여 김, 두유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로의 말을 전했다.
특히, 혼자 사시는 저소득 독거노인, 투병생활로 생활이 극히 어려운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면서 말벗도 되어드리는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보훈재가대상자(참전유공자, 전O수/84세)은“직접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해주고 위로해주니 너무나도 고맙고, 감사하다"고 말을 전했다. 홍성보훈지청은 간부공무원, 보훈섬김이들을 통해 어려운 재가복지 보훈대상자 300여 가구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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