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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동네조폭’근절 상인 간담회 개최

구미경찰서(서장 권오덕)는 9월 16일 상습적으로 갈취와 폭력을 행사하는‘동네조폭’을 단속·근절하고 안전한 근린생활치안을 도모하기 위해 유관 상인 단체에 협조를 구하는 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서장은, 오는 12월 까지 100일 간 단속을 펼치며, 중점 단속 대상은 지역주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 보호비, 자릿세 명목으로 등으로 상습적 갈취 ▲ 금품 갈취 등을 목적으로 상습 폭력·협박· 행사 ▲ 공원, 놀이터 등 다중이용장소에서 불안감 조성 등 근린생활 주변의 상습적 폭력사범이다.

경찰은 동네조폭을 근절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주민신고·협조가 필요하다며 피해신고를 유도하기 위해 철저한 비밀·피해자보호와 함께 신고자의 범법행위에 대해 최대한 면책 해주고 행정처분 면제도 협중이다.



이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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