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백두산 기자] 영덕군(군수 이희진)은 영덕국유림관리소와 합동으로 9월30일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조사를 실시한다.
소나무재선충병 이제 그만~~!!
이번 항공예찰조사는 솔수염하늘소·북방수염하늘소의 우화시기(5∼8월)에 재발생한 피해고사목을 공중에서 찾아내기 위해 실시한다. 이후 지상에서 다시 정확한 위치를 최종 확인하여 10월부터 본격적으로 피해고사목을 제거하게 된다.
영덕군은 또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연중 지상예찰을 실시와 함께 적기 방제로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권오웅 산림축산과장은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을 위하여 지역 주민들 모두 산림지킴이가 되어 소나무고사목을 발견할 경우 영덕군 산림축산과로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소나무재선충병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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