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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공단동 소재 플라스틱 제조 공장 화재사건 발생

[구미=이승근 기자] 구미경찰서 (서장 권오덕) 는 ‘14. 10. 29. 12:25경 구미시 공단동 소재 플라스틱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수사 중이다.

화재는 조립식 패널구조의 3층 건물의 1층 자재창고에서 발생했으며, 작업반장이 발견하고 신고하여 30여분만인 10. 29. 12:55경 진화되었으며, 진화과정에서 회사직원 18여명이 연기를 흡입하여 경상을 입었다.

구미 순천향 병원(6) 황○○(50세, 현장 반장), 정○○(46세) 등 3명, 인도네시아인(3명) 이○(27세)

구미 차병원(3) 이○○(32세), 인도네시아인(2명) 유○(28세) 등 2명

구미 강동병원(9) 강○○(30세) 등 5명, 인도네시아인(4명) 야○(32세) 등 4명 경찰은 최초 목격자와 회사관계자를 조사하는 한편, 국과수 화재감식 등을 통해 정확한 화재원인을 규명할 예정이다.

이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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