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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언제 또 올 꺼야 ~~

[성주=이승근 기자] 성주군보건소(소장염석헌)는 2014년 2월18일 수륜면 수성1리를 시작 12월09일 칠봉2리를 끝으로 매주 1 ~ 2회 오후 2시에 관내 28개 경로당을 총 92회 순회하며 연인원 1,238명에게『찾아가는 한방진료』를 운영했다.
관내 65세 이상 노인인구 25.6% 초 고령화 및 만성퇴행성질환으로 고생하시는 지역주민의 요구도에 맞춰 의료 취약지 경로당을 순회하며 침, 뜸, 한약제제, 홍보물제공 등 한방진료와 치매, 영양, 운동, 금연, 대사증후군 발견 관리 등『장수하세요, 건강하세요, 활기차고, 행복하게』란 슬로건 아래 군민 건강증진과 행복 실현을 위한 통합의료서비스를 제공하였다.

    가천면 중산리 김정수씨(75)등 주민들은 『선생님 언제 또 올거야』며 이렇게 찾아와서 진료를 해주어 감동과 행복감을 느낀다며 입을 모아 군정에 고마움을 표했다. 이에 성주군 보건소는 알차고 질 높은 한방진료 및 물리치료 관절염관리 심뇌혈관질환 등 통합의료서비스 확대 제공에 열과 성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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