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 영화로 느끼고 배워요~!
[구미=이승근 기자] 구미시 탄소제로교육관에서 지구온난화 및 기후변화 인식확산을 위해 겨울방학동안 유치원생, 초·중·고등학생 등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및 환경영화를 상영한다.
오는 20일부터 내년 2월 1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상영되며, 상영되는 작품은 ▲월-E ▲투모로우 ▲아바타 ▲북극의 눈물 ▲로렉스 ▲해운대 ▲아이스에이지 등이다.이번 영화 상영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며, 애니메이션에서부터 다큐멘터리까지 다양한 장르의 영화가 준비되어 겨울방학을 맞이한 학생들이 가족과 함께 영화를 통해 환경문제를 다시 한 번 생각하고 공유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다.이대희 녹색정책담당관은 이번 영화 상영으로 보다 쉽게 환경의 심각성 및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후변화 및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생활 속에서 탄소 줄이기, 환경보전을 실천해 갈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해가겠다. 고 전했다.
이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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