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타임뉴스=백두산기자]연극 ‘프랑켄슈타인’(연출 조광화)의 ‘드 라쎄’와 ‘마담 프랑켄슈타인’ 역을 맡아 1인 2역을 선보이며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보여준 배우 정영주가 스테이지톡 관객이 뽑은 2014 연극부문 최고의 여우조연 배우에 선정됐다.
감쪽같은 그녀의 연기에 관객들은 뜨거운 박수 갈채를 보내며 2014 연극부문 최고의 여우조연 배우로 정영주를 선정했다.
뮤지컬 ‘시카고’, ‘루나틱’, ‘헤어스프레이’, ‘빌리 엘리어트’, ‘고스트’, 연극 ‘버자이너 모놀로그’ 등 수많은 작품을 통해 연기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는 배우 정영주는 2005 제11회 한국뮤지컬대상시상식 여우조연상,
2010 제16회 한국뮤지컬대상시상식 여우조연상, 2011 제5회 더 뮤지컬 어워즈 여우조연상에 이어 다시 한 번 관객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으며 자타공인 최고의 ‘명품 조연’임을 입증했다.
한편 배우 정영주는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연출 유희성)를 통해 다시 한 번 명품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오는 1월 9일부터 2월 15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카라멜 엔터테인먼트, 배우 정영주, 연극 <프랑켄슈타인> 통해 관객이 뽑은 2014 최고의 여우조연 배우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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